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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형샘
작성일 2019-05-09 (목) 12:14
ㆍ조회: 71  
형샘의 포토 다이어리-미국 편7.
미국에서 뉴욕하면 가장 떠오르는 말이 '뉴요커'라는 말일지 모르겠다. 그만큼 뉴욕은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어떤 환상의 정점에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뉴욕에 대한 묘한 환상을 품고 있었다. 뉴욕에 처음 갔던 우리를 위해 교장선생님께서는 특별이 관람선을 태워주셔서 뉴욕의 여신상을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그 때 기대에 한 껏 부풀어 있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런데 막상 기대했던 자유의 여신상이 눈 앞에 왔을 때 생각했던 만큼 마음이 벅차지 않았었다. 그저 조금 큰 여자의 모습을 한 동상이 눈앞에 서있었을 뿐이었다. 그저 평범해 보였다. 사실 뉴욕에 갔었던 것은 그랜드 캐니언에 다녀온 후였다. 또 그 후에 갔었던 시카고의 존행콕 빌딩 꼭대기 츠에서 바라봤던 시카고의 야경도 아름답고 탄성이 자아졌지만 그렇게 오래 기억에 남지는 않았다. 가장 머릿속에 생생히 남았던 것은 그랜드 캐니언의 웅장한고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결국 결론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작품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졌다는 사실이었다. 그 당시에는 그 사실을 깨닫지 못했지만, 이런 저런 많은 경험들이 지금의 내가 그런 사실을 깨닫게 해줬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이름아이콘 고미
2019-05-10 01:47
That's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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