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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개
설립배경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1장8절말씀-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지음을 입지 아니한 자가 없다”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진솔학교는 사실로 가르친다. 또한 인간이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실낙원 하였고 그 결과로 사망에 이를 수 밖에 없었으나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동체이신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과 부활로 말미암아 영생에 다다를 수 있다는 복음을 우리는 절대로 믿고 이를 가르칠 뿐 아니라 이를 증거하도록 가르친다. 
 

과학과 문명의 발전, 개인주의 팽배 그리고 국제화의 진전으로 영적현실은 암울하고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성경의 진리가 신화로 치부되거나 구시대의 유물로 취급되기에 이르렀고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이단과 사이비, 타 종교의 공격과 야합시도로 인한 혼탁함이 극에 이르고 있다. 이를 입증이나 하듯 남녀노소 가릴 것도 없이 음란한 문화와 유행은 우리 청소년의 영혼 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얼마나 치명적인 위해를 끼치는지 이에 대한 신앙과 도덕의 회복과 실력으로 무장시키지 않으면 귀한 우리의 영육간의 모든 터전이 와해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요셉처럼, 모세처럼, 다윗처럼, 사무엘처럼 어릴 때부터 부모로 독립하여 하나님께 드리기로 서원한 자녀들을 기드온의 300 용사처럼, 사무엘의 라마라욧처럼 말씀과 기도와 경건의 훈련과 지식으로 중무장 시켜 어지러운 세상에 주님의 용사로 그의 증인으로 감당시키기 위하여 진솔학교가 1999년 10월15일 분투를 위하여 일어섰다.

 

하나님께 매일 예배와 찬양과 기도를 바치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 삶의 목적인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교, 주님의 사랑을 가르침을 실천하며 공동체를 이루고 그 공동체를 확대하는 리더가 성장하는 학교, 실력과 비전을 위해 매일매일 인격을 도야하는 시대의 사명자들이 성장하는 학교, 그리고 자기의 십자가를 위하여 열방을 향해 주님을 향해 희생으로 걸어가는 진리 되신 주님을 따르는 그의 종들이 무장하는 학교를 꿈꾸며 터전을 일구었다.

 

◎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 진솔학교에는 다른 것으로는 안 된다. 오직 삼위일체 하나이신 성령에 의해, 성령을 위해, 성령의 학교와 교사와 학생이다.

 

◎ 너희가 권능을 받고
- 진솔의 학생들은 권능 있는 지도자이어야 한다.

  주신 능력으로 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주님의 권능의 일꾼.
  잃은 양한마리를 아흔 아홉 마리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사람.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고, 낮은 곳에 머물 수 있는 권능의 사람이어야 한다.

 

◎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진솔은 주님을 따른다는 뜻이다. 주님의 명령이 있으시면 어디든지 이르는 순종의 사람.

 

◎ 내 증인이 되리라.
- 진솔의 주님의 증인으로 살고,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든지 선교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요 선교사가 우리의 정체이다.


전북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개화마을 1065번지 진솔대안학교
☎ (063) 432-6890, 7890 / 우편번호 567-831